"Where am I? The forest is silent..."
"I hear water flowing nearby."
"Something is watching me..."
"Who disturbs my slumber?"
"Grrr..."
Collaborative Editor
게임 스토리텔링을 위한
가장 완벽한 도구
일반적인 텍스트 에디터로는 부족합니다. 캐릭터의 관계도, 분기형 시나리오, 아이템 도감까지. 게임 창작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하나의 워크스페이스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세요.
- 통합 세계관 관리.
- 스토리라인, 캐릭터, 이벤트, 장소, 오브젝트, 코덱스 등 흩어져 있던 설정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합니다.
- 게임 최적화 데이터 구조.
- 기획 단계에서부터 게임 엔진 연동을 고려한 구조화된 데이터로 저장되어, 개발 단계의 시행착오를 줄여줍니다.
- 풍부한 가이드.
- 스토리를 게임 내 내러티브로 표현하기 위한 설명과 묘사를 체계적으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 선택이 우리의 운명을 바꿀지도 몰라."
Scenario Prototype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즉시 실행 프로토타입
텍스트로만 존재하는 스토리는 불완전합니다. 작성한 시나리오를 클릭 한 번으로 플레이 가능한 형태로 변환하여, 연출과 호흡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하세요.
- 원클릭 플레이 테스트.
- 복잡한 빌드 과정 없이, 웹에서 즉시 실행하여 스토리의 흐름과 분기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 시각적 연출 확인.
- 대사, 지문, 선택지가 실제 게임 화면에서 어떻게 보일지 미리 확인하고, 연출의 디테일을 높이세요.
- 손쉬운 공유.
- 스토리 프로토타입을 팀원이나 퍼블리셔에게 링크 하나로 손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AI Assistance
창작의 한계를 넓히는
지능형 파트너
AI는 단순한 자동 생성 도구가 아닙니다. 당신의 세계관을 깊이 이해하고, 작가와의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더 입체적인 캐릭터와 탄탄한 서사를 함께 만들어가는 든든한 조력자입니다.
- 개연성 분석 및 제안.
- AI가 시나리오의 논리적 허점을 찾아내고, 더 설득력 있는 전개를 위한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 심층 캐릭터 인터뷰.
- "당신의 캐릭터는 왜 그런 선택을 했나요?" AI와의 문답을 통해 캐릭터의 내면을 탐구하고, 살아있는 인격을 부여하세요.
- 창작의 즐거움.
- 처음부터 끝까지 AI에만 의존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당신만의 세계관을 완성하는 여정을 AI가 함께합니다.
Global Collaboration
언어의 장벽을 넘는
실시간 협업
전 세계의 팀원들과 하나의 세계관을 공유하세요. 실시간 동시 편집과 강력한 피드백 시스템으로 창작의 속도를 높이고, AI 기반 초벌 번역으로 글로벌 진출의 초석을 다질 수 있습니다.
- 심리스한 팀워크.
- 기획자, 작가, 개발자가 한 곳에서 만납니다. 실시간으로 변경 사항을 확인하고, 즉각적으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세요.
- 컨텍스트 기반 피드백.
- 특정 대사나 설정에 직접 코멘트를 남기세요. 맥락을 놓치지 않는 정확한 소통이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결정합니다.
- 맥락을 이해하는 현지화.
- 단순 번역이 아닙니다. AI가 캐릭터의 성격, 세계관의 고유 명사, 스토리의 흐름을 파악하여 일관성 있는 초벌 번역을 제공합니다.
const storyData = await flotter.getScenario("chapter_1");
// Unity / Unreal Engine Integration
if (storyData.ready) {
gameEngine.loadDialogue(storyData.json);
gameEngine.spawnNPCs(storyData.characters);
}
Game Engine Integration
개발자와 함께 만드는
데이터 표준
아직 개발 단계에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장 유연한 데이터 포맷을 정의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게임 개발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현업에 꼭 필요한 연동 기능을 만들어가겠습니다.
- 포맷 설계 중.
- 특정 엔진에 종속되지 않는, 범용적이고 효율적인 데이터 구조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 의견 수렴.
- 여러분의 경험이 필요합니다. 어떤 데이터 구조가 편한지,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 들려주세요.
- 미래의 파이프라인.
- 여러분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가장 이상적인 에셋 연동 워크플로우를 구현할 예정입니다.